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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uanfionn
• 2/7/2015

백과사전과 언어사전 문서제목의 충돌 예상

지금 보니 조만간 같은 제목을 가진 문서가 생겨날 수 있습니다. (한국어-톨킨어 사전과 백과사전간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)

이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할 방안이 없을까요? @_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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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uanfion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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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/9/2015

위키처럼 동명이인/동음이의어 다루는 문서를 따로 만들거나 문서 상단에 ~를 찾으면 ~로 가라는 고리를 달아놓으면 될 것 같습니다. 엔하위키는 뒤에 작품 이름에 괄호 쳐서 붙이고 관리하던데 눈에는 잘 들어오지만 곤도르 온도헤르 왕의 차남 파라미르, 데네소르의 아들 파라미르처럼 같은 작품 안에서도 동음어가 난무할 텐데 괄호만으로 분류하기는 무리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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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/2/2017

다시 생각해 봤는데 지금처럼 '낱말 (언어사전)'으로 문서 제목을 표기하면 '낱말 (언어사전)' 문서가 매우 많아질 것 같습니다. 낱말 뜻풀이 문서는 제목을 로마자로 쓰는 쪽이 검색하기도 편리하고 '어원' 또는 '이름의 뜻' 단락과 연계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. 회색요정어와 높은요정어 문서도 더 자주 쓰는 신다린과 퀘냐로 바꾸는 게 좋을 듯 하고요. 이참에 언어사전 분류도 더 체계적이고 포괄적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. 언어사전 분류는 대충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.
언어학: 어근, 낱말, 문자체계, 언어 등
언어: 크후즈둘, 신다린, 퀘냐 등. 이중에서 톨킨이 창조한 언어에 조예가 없어도 되는 언어의 역사같은 것은 언편위 회원이 아니어도 편집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바꿔도 되겠지요
낱말: 명사, 동사, 접미사, 신다린 낱말, 퀘냐 낱말 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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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2/12/2017

틀 예시 만들어봤습니다. 그리고 낱말 사전 첫 글자는 소문자로 적는 게 괜찮을 것 같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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